2008년 05월 24일
개성있는 장바구니

젊은 사람이나 나이든 사람이나
각자 개성이 넘치는 모양의 장바구니를 끌고 다닌다
붉은색,보라색,노란색,초록색,체크무늬,단색등
모두 하나씩은 꼭 가지고 다닌다
비닐이나 캔버스로 된 작은 쇼핑백들도 어김없이 등장한다
꽤 많은 양을 채울 수 있는 쇼핑백이지만
담을 것이 없을 땐 쉽게 접어서 들고 다닐수 있다
각자 개성이 넘치는 모양의 장바구니를 끌고 다닌다
붉은색,보라색,노란색,초록색,체크무늬,단색등
모두 하나씩은 꼭 가지고 다닌다
비닐이나 캔버스로 된 작은 쇼핑백들도 어김없이 등장한다
꽤 많은 양을 채울 수 있는 쇼핑백이지만
담을 것이 없을 땐 쉽게 접어서 들고 다닐수 있다

장바구니를 꾸리는 것은 일종의 예술행위이다
가장 윗부분에는 깨지기 쉬운 물건들을 담고
바게트빵은 마치 병사들이 고개를 쭉 내밀어
주위를 살피듯이 구석에 세워서 담는다
가장 윗부분에는 깨지기 쉬운 물건들을 담고
바게트빵은 마치 병사들이 고개를 쭉 내밀어
주위를 살피듯이 구석에 세워서 담는다

'it bag'이라고 할것까지 뭐있나?
가방은 애초부터 집에 있는 물건
편하게 옮겨다니라고 들고 다니는 것을
그 용도가 치장용으로 어마어마하게
당신의 등골을 잡아뜯고 있다니
우리는 다시 마리앙뜨와네트를 꿈꾸는가?
요즘들어 검정비닐봉지같은
찟어지기 쉬운 봉지와
시즌이 지나면 내팽겨지는
말 그대로 Hot한 Bag들의
신세가 피차일반이라는
생각이 들면서 -
........
가방은 애초부터 집에 있는 물건
편하게 옮겨다니라고 들고 다니는 것을
그 용도가 치장용으로 어마어마하게
당신의 등골을 잡아뜯고 있다니
우리는 다시 마리앙뜨와네트를 꿈꾸는가?
요즘들어 검정비닐봉지같은
찟어지기 쉬운 봉지와
시즌이 지나면 내팽겨지는
말 그대로 Hot한 Bag들의
신세가 피차일반이라는
생각이 들면서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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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5/24 22:15 | See clothes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